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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맥심 바비앙, 복고풍 화보 공개. . .'다방 레지' 콘셉트로 레트로 감성 재현, 맥심 3월호 표지 장식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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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글래머 모델 바비앙이 남성지 맥심(MAXIM) 3월호 화보를 통해 1970~80년대 다방 문화를 재현한 독특한 콘셉트를 선보였다.
'2022 미스맥심 콘테스트' 우승자인 바비앙은 현재 스트리머 겸 DJ로 활동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최근에는 인기 유튜브 채널 '지상렬 KCM의 대리만족', 'DOC한 재용이' 등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번 화보에서 바비앙은 빨간색 도트 패턴 헤어 밴드와 굵은 헤어롤을 착용하고, 민소매 티셔츠와 하얀색 미니스커트, 꽃무늬 블라우스와 롱스커트 등 다양한 레트로 의상을 소화했다. 배달용 커피 보자기와 보온병 등 소품을 활용해 1970~80년대 다방 문화의 분위기를 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바비앙은 촬영 소감에서 "저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화려한 콘셉트와 스타일링, 그리고 제가 가진 무기를 잘 보여줄 수 있는 의상이어서 결과물에 자신이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맥심 다방' 콘셉트 화보는 맥심에서만 보여줄 수 있는 유니크함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맥심이라고 하면 자연스럽게 커피를 먼저 떠올리는 분들이 많은데, 제 화보는 맥심 모델이 선보이는 '맥심 다방'"이라고 설명했다.
바비앙이 장식한 맥심 2026년 3월호는 전국 서점과 온라인 서점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맥심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관련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MAXIM KOREA]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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