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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참석

이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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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31개 시·군의회 의장 모여 지방의회 협력 방안 및 주요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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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83차 정례회의 / 사진=수원특례시의회

수원특례시의회는 지난 6월 17일 남양주시 정약용펀그라운드 유스호스텔에서 개최된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83차 정례회의’에 참석해 지방의회 간 연대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회의에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의회 의장이 모두 참석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 현장에서는 주요 안건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과 심의가 이어졌으며, 도내 기초의회 간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개진됐다. 

 

참석자들은 지방의회의 실질적인 역할 확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이번 회의에 대해 “경기도 시·군의회가 함께 머리를 맞대는 정례회의는 지방의회의 공동 과제를 논의하고 협력의 폭을 넓히는 뜻깊은 자리”라고 평가했다. 

 

이어 이 의장은 “수원특례시의회도 도내 시·군의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는 향후 경기도 내 시·군의회와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방의회의 권한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공동 대응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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