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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윤일영 수원특례시의원, 제2회 사회적경제 박람회 참석해 지역경제 활성화 독려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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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윤일영 의원, 제2회 수원특례시 사회적경제 박람회’ 개막식 / 사진=뉴스패치

수원특례시의회 윤일영 의원이 지난 15일 수원컨벤션센터 전시홀에서 개최된 ‘제2회 수원특례시 사회적경제 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지역 내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공유하고 경제 활성화를 위한 행보를 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한 다수의 시의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에 힘을 실었다.

 

개막식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 수여가 이어졌다. 이후 개회사와 축사, 사회적경제의 비전을 담은 주제 영상 상영, 그리고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알리는 개막 퍼포먼스와 기념 촬영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윤일영 의원(원천·영통1동)은 현재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지역 현안 해결에 주력하고 있다. 

 

윤 의원은 박람회 참석에 앞서 지난 14일 열린 제403회 임시회에 출석해 수원시 문화체육 분야의 주요 현안을 면밀히 점검했다.

 

당시 임시회에서 윤 의원은 시정 전반의 정책 개선을 강력히 촉구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주문했다. 이번 박람회 참석 역시 지역경제의 근간인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려는 의정 활동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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