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수원교육지원청, 수원 지역 도의원 15명과 교육 현안 소통

신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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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통 정담회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지난 28일 제12대 경기도의회 수원 지역 의원 15명과 첫 소통 정담회를 개최하고 수원교육의 현안과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정담회는 제12대 경기도의회 출범 후 의원들과의 협력 기반을 다지고 교육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며 지속적인 소통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 지역 의원 15명과 김선경 교육장을 비롯한 교육지원청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수원 지역의 주요 교육 현안을 공유하고 미래 교육 방향성에 대해 논의했으며, 도의회와 교육지원청 간 긴밀한 소통체계 구축이 현장 중심 교육정책 추진에 필수적이라고 뜻을 모았다.

수원교육지원청은 이번 만남을 계기로 경기도의회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수원 지역 학생들의 교육여건 개선 및 지역 맞춤형 교육정책 실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김선경 수원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오늘의 첫 만남을 시작으로 도의회와 늘 소통하고 적극 협력하여 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수원교육 정책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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