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재명 대통령, 체코전 승리 축하 메시지 전달

이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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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를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체코를 상대로 거둔 값진 승리를 축하하며 태극전사들에게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이 대통령은 선수들의 투지와 노력으로 국민들에게 큰 기쁨을 안겨줬다고 평가하며, 남은 경기에서도 대한민국 축구의 저력을 마음껏 보여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해발 1,500m가 넘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고 역전승을 일궈낸 선수들의 모습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이 대통령은 X(옛 트위터)를 통해 “우리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체코를 상대로 값진 승리를 거뒀다”라며 “자랑스러운 태극전사 여러분, 그리고 감독님과 코칭스태프 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라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승리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선수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이 대통령은 또한 “해발 1,500m가 넘는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고 끝내 승부를 뒤집어내며 국민들에게 큰 기쁨을 안겨줬다”며 “역전골이 터지는 순간 온 나라가 함께 환호하며 하나가 됐다”라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승리의 순간 온 국민이 하나 되어 기쁨을 나눈 것에 대한 감동을 표현했다.

 

이 대통령은 “첫 단추를 힘차게 끼운 만큼, 남은 경기에서도 자신있는 플레이와 특유의 투혼으로 대한민국 축구의 저력을 마음껏 보여주시길 기대한다”라고 격려하며, “우리 국민 모두가 선수 여러분의 서포터”라며 “함께 뛰는 마음으로 힘껏 응원하겠다”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 대통령은 국민들의 뜨거운 응원과 지지가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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