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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2026 G-SL 6월 선셋 라이브’ 개최
신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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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은 오는 20일 복합문화공간인 ‘음악역1939’ 야외 광장에서 ‘2026 가평 토요 라이브(G-SL) 6월 선셋 라이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초여름 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감성 음악 축제로 기획되었으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무대로 꾸며진다.
공연은 오후 7시부터 시작되며,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출연진으로는 감미로운 음색으로 대중의 인기를 얻고 있는 로이킴을 비롯해 뛰어난 가창력을 보유한 경서예지, 트렌디한 감성의 유토피, 호소력 짙은 목소리의 문빛이 이름을 올렸다. 전체적인 공연 진행은 MC 김주철이 맡아 관객과 소통하며 분위기를 이끌 계획이다.
가평군 관계자는 “이번 G-SL 선셋 라이브 뮤직 페스티벌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려 음악으로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음악역1939를 중심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선착순 무료 입장 방식으로 운영된다. 관람을 희망하는 경우 공연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이 가능하며, 현장에서는 최근 7일 이내 가평군 내에서 1만 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지참하면 입장이 가능하다.
신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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