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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맥심 조이온, 꽃집 콘셉트 화보 통해 청순과 섹시미 공존하는 매력 발산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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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맥심 조이온이 남성 잡지 맥심(MAXIM) 4월호의 단독 화보를 장식하며 대중 앞에 섰다.
지하 아이돌, 싱어송라이터, 스트리머 등 다방면에서 활동해 온 조이온은 이번 화보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조이온은 앞서 맥심의 모델 선발 대회인 ‘2025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참가해 준결승 진출 및 최종 8위를 기록하며 이름을 알렸다.
당시 맥심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은 강렬한 문구로 화제를 모으며 팬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번 4월호 화보에서 조이온은 꽃집 아르바이트생이라는 콘셉트를 소화했다. 화이트 민소매 티셔츠와 스커트, 핑크 카디건, 꽃무늬 앞치마, 란제리 룩 등 다양한 의상을 통해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연출했다.
조이온은 꽃다발을 활용한 소품 연출과 밝은 미소로 봄의 분위기를 화보에 담아냈다.

특히 손님을 맞이하는 듯한 자연스러운 포즈는 조이온 특유의 에너지를 강조하며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화보 공개 이후 팬들은 “조이온과 잘 어울리는 콘셉트”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에 대해 조이온은 “지하 아이돌 활동 당시부터 섹시한 이미지를 원했는데 맥심을 통해 이를 실현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조이온은 “이번 화보에서 순정 만화 속 여주인공 같은 모습을 담아내고자 했다”며 “앞으로 이어질 맥심 활동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조이온의 화보가 담긴 맥심 4월호는 현재 온·오프라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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