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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맥심 조이온, 꽃집 콘셉트 화보 통해 청순과 섹시미 공존하는 매력 발산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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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맥심 조이온 / 사진제공=맥심코리아
▲ 미스맥심 조이온 / 사진제공=맥심코리아

미스맥심 조이온이 남성 잡지 맥심(MAXIM) 4월호의 단독 화보를 장식하며 대중 앞에 섰다. 

 

지하 아이돌, 싱어송라이터, 스트리머 등 다방면에서 활동해 온 조이온은 이번 화보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조이온은 앞서 맥심의 모델 선발 대회인 ‘2025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참가해 준결승 진출 및 최종 8위를 기록하며 이름을 알렸다. 

 

당시 맥심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은 강렬한 문구로 화제를 모으며 팬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번 4월호 화보에서 조이온은 꽃집 아르바이트생이라는 콘셉트를 소화했다. 화이트 민소매 티셔츠와 스커트, 핑크 카디건, 꽃무늬 앞치마, 란제리 룩 등 다양한 의상을 통해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연출했다.

 

조이온은 꽃다발을 활용한 소품 연출과 밝은 미소로 봄의 분위기를 화보에 담아냈다. 

▲ 미스맥심 조이온 / 사진제공=맥심코리아
▲ 미스맥심 조이온 / 사진제공=맥심코리아

특히 손님을 맞이하는 듯한 자연스러운 포즈는 조이온 특유의 에너지를 강조하며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화보 공개 이후 팬들은 “조이온과 잘 어울리는 콘셉트”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에 대해 조이온은 “지하 아이돌 활동 당시부터 섹시한 이미지를 원했는데 맥심을 통해 이를 실현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조이온은 “이번 화보에서 순정 만화 속 여주인공 같은 모습을 담아내고자 했다”며 “앞으로 이어질 맥심 활동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조이온의 화보가 담긴 맥심 4월호는 현재 온·오프라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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