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인플루언서협회-LTS COMPANY, 글로벌 시장 공략 맞손

월드인플루언서협회와 LTS COMPANY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및 콘텐츠 산업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지난 5월 3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내 인플루언서와 콘텐츠 산업의 영향력을 아시아를 넘어 세계 시장으로 확대하기 위한 협력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LTS COMPANY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 구축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콘텐츠 및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해당 기업은 국내 기업과 아티스트, 크리에이터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며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
월드인플루언서협회는 다양한 분야의 인플루언서 및 산업 관계자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글로벌 진출 모델을 수립할 방침이다.
양 기관은 콘텐츠 제작, 브랜드 협업, 글로벌 마케팅, 인플루언서 매니지먼트 등 다방면에서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단순한 콘텐츠 유통을 넘어선 ‘브랜드화’에 있다. 양측은 콘텐츠 기획 단계부터 글로벌 시장을 고려한 전략을 수립하고,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크리에이터와 기업의 해외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협약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한국 콘텐츠와 인플루언서 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양 기관의 강점을 결합해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성공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향후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다양한 글로벌 프로젝트와 대형 콘텐츠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협약이 인플루언서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월드인플루언서협회와 LTS COMPANY는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대한민국 콘텐츠의 위상을 높이고, 새로운 시장 기회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