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남양주시, 별내노인복지관 현장 점검

신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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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내노인복지관 공사 현장점검 / 사진=남양주시
▲ 별내노인복지관 공사 현장점검 / 사진=남양주시

남양주시는 지난 21일 별내동 822-11번지 일원에 건립 중인 별내노인복지관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시설의 완성도를 높이고 공사 단계별 품질과 안전 상태를 사전에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별내노인복지관의 공정률은 약 25% 수준으로, 주요 공정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남양주시는 2027년 3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 전반을 면밀히 관리하며,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복지시설을 조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시 관계자, 남양주도시공사, 시공사 및 건설사업관리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공사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현장 곳곳을 살피며 안전관리 체계를 재점검했다.

 

현장 점검단은 구조물 시공 상태와 작업 환경을 집중적으로 확인하며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집중했다. 

 

또한, 향후 시설 이용자의 편의성과 접근성이 설계에 충분히 반영되었는지 여부도 함께 검토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별내노인복지관은 서부권역 어르신들의 여가와 복지 증진을 위한 중요한 시설”이라며, 관계자들에게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사를 내실 있게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신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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