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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수원특례시의회, 새빛세일페스타 개막 참석

신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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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장정희 위원장 및  참석자들 / 사진제공=수원특례시의회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장정희 위원장 및 참석자들 / 사진제공=수원특례시의회

수원특례시의회는 지난 21일 남문 로데오 청소년문화공연장에서 개최된 ‘제7회 새빛세일페스타 수원’ 개막식에 참석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침체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소비 혜택과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장정희 위원장을 비롯해 유준숙, 박영태, 홍종철, 정종윤 의원이 참석했다. 

 

의원들은 현장을 둘러보며 지역 상인들을 격려하고, 다채로운 공연과 할인 이벤트 등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뜻을 모았다.

 

장정희 기획경제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새빛세일페스타가 지역 시장과 골목상권이 다시 활기를 되찾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축제가 상인들에게는 실질적인 힘이 되고, 시민들에게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장 위원장은 “수원페이 결제 시 20% 환급 혜택 등 다양한 지원책이 마련되어 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지역 경제에 온기를 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수원특례시의회 차원에서도 시민들의 일상이 더욱 풍요롭고 활기차질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행사장에서는 다양한 할인 행사와 이벤트가 진행되어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시의회는 이번 축제가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신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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