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오수 경기도의원, 제3회 경기미 김밥 페스타 참석

신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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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오수 경기도의원 / 사진=경기도의회
▲ 이오수 경기도의원 /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소속 이오수 의원(국민의힘, 수원9)은 지난 1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회 경기미 김밥 페스타’ 개회식에 참석해 행사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경기도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경기미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김밥 경연대회, 농식품 판매행사, 도래미 마켓, 쿠킹클래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오수 의원은 현장을 순회하며 경연대회 참가자들과 소통하고, 도래미 마켓 및 농특산물 판매 부스의 운영 실태를 면밀히 살폈다. 

 

이 의원은 평소 농업 현장의 판로 확보가 농가 소득 안정의 핵심임을 강조해 왔으며, 이번 행사를 생산자와 소비자를 잇는 가교로서 높게 평가해 왔다.

 

이 의원은 “농업은 생산도 중요하지만 결국 판로가 확보되어야 농업인이 안정적인 소득을 올릴 수 있다”고 강조하며, 경기미 김밥 페스타가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농업인 판로 지원을 위한 핵심적인 축제로 자리 잡았음을 시사했다. 

 

제1회 행사부터 꾸준히 참여해 온 이 의원은 해당 축제가 경기도를 대표하는 농식품 행사로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보며 정책적 지원의 필요성을 역설해 왔다.

 

행사장 내 마련된 도래미 마켓과 농특산물 판매전은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대면하는 공간으로 운영되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농가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경기미 김밥 페스타는 경기미의 인지도를 높이고 도내 농식품 홍보를 견인하는 대표적인 행사로 도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의원은 앞으로도 경기도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소비 촉진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이어가며, 농업인과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신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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