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안성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캠페인 실시

신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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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밀착형 집중안전점검 / 사진제공=안성시
▲ 생활밀착형 집중안전점검 / 사진제공=안성시

안성시는 최근 ‘안성문화장 특화거리 거점공간 개관식’ 행사장에서 2026년 집중안전점검 및 주민점검신청제 홍보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 안전을 위한 집중 홍보 주간을 맞아 정책의 인지도를 높이고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현장 밀착형 홍보 활동이다.

 

집중안전점검은 위험 시설을 사전에 파악해 사고를 예방하고자 민간 전문가와 합동으로 매년 실시하는 제도이다. 2026년 집중안전점검은 오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안성시는 주민점검신청제를 병행하여 운영한다. 주민점검신청제는 시민들이 생활 주변의 위험 요소를 직접 발견하고 점검을 요청할 수 있는 제도로, 안전신문고 애플리케이션이나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의 취지를 설명하고, 주민점검신청제의 구체적인 신청 절차와 참여 방법을 안내했다. 

 

특히 주말 행사라는 특성을 활용해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에게 정책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주력했다.

 

안성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신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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