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40대 여성 흉기 휘둘러 남편 다쳐. . .현행범 체포
신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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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5일 오후 6시 32분경 광주 광산구 장덕동의 한 아파트에서 남편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특수상해)로 40대 여성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자택에서 남편과 부부싸움을 하던 중 흉기를 사용해 남편의 복부에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자녀 문제로 인한 부부 간의 갈등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사건의 경위를 면밀히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신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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