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문화

OKF 2026, 1차 라인업 1세대부터 5세대까지 K-POP 아티스트 24팀 공개

홍서윤 기자
입력
▲
‘OBJET K-POP FESTA 2026

오는 2026년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OBJET K-POP FESTA 2026(이하 OKF 2026)’이 개최된다. 

 

주최 측은 지난 6월 20일, 1세대 아이돌부터 5세대 아티스트까지 아우르는 1차 라인업을 발표하며 축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1차 라인업에는 이민우, 비투비(BTOB), 청하, 크래비티(CRAVITY), 빌리(Billlie), 하이키(H1-KEY), 나우즈(NOWZ),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 QWER, 리센느(RESCENE) 등 총 10개 팀이 이름을 올렸다. 

 

주최 측은 이번 라인업이 K-POP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고 설명했다.

 

‘구름 위에 피어나는 설렘’을 테마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양일간 총 24개 팀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하루 12개 팀이 공연을 펼치며, 일일 관객 규모는 2만 명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연 외에도 푸드존, 포토존, 팬 참여형 이벤트 및 브랜드 체험 콘텐츠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주최 측 관계자는 “OKF 2026은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K-POP의 역사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연결하는 축제”라며 “이번 1차 라인업은 시작에 불과하며, 향후 공개될 2차 라인업에는 페스티벌을 대표할 헤드라이너와 추가 아티스트들이 포함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주최 측은 “한 세대의 추억과 새로운 세대의 열정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며 “국내 팬은 물론 해외 팬들도 찾는 대한민국 대표 K-POP 페스티벌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향후 공개될 2차 라인업과 티켓 예매 일정 등 상세 정보는 공식 SNS 및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지될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YES24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홍서윤 기자
share-band
밴드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