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안성시, 민선 9기 출범식 개최. . .21만 시민과 함께 7월 1일 아양도서관 잔디광장서 열려
신은성 기자
입력

안성시는 오는 7월 1일 아양도서관 옆 잔디광장에서 민선 9기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천 시에는 안성맞춤아트홀 소공연장으로 장소를 옮겨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21만 안성시민과 소통하며 시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식 행사는 오후 6시 50분 시민활동동아리인 ‘AFO 안성플루트앙상블’과 ‘윈드오케스트라’의 식전 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이어 공식 출범식과 축하 공연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축하 공연에는 안성맞춤여성합창단, 색소폰연합회,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세컨드브레스’, 안성남사당 바우덕이풍물단 등 지역 예술인들이 대거 참여한다.
이들은 “위대한 안성시, 당당한 안성시민,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이라는 주제로 무대를 꾸밀 계획이다.
안성시는 이번 출범식을 각계각층의 시민이 어우러지는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기획했다. 시 관계자는 “검소하면서도 품위 있는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행정 신뢰도를 높일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모든 세대가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여 시민들의 꿈과 희망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행사 일정과 세부 사항은 안성시청 홈페이지와 공식 SNS,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안성시청 행정과 행정팀(031-678-2133)으로 하면 된다.
신은성 기자
밴드
URL복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