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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2건 가결
신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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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1회 임시회 돌입… 공유재산 효율적 관리 및 시민 편익 증진 방안 모색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가 제401회 임시회 기간 중 상임위원회 활동을 시작하며 주요 안건 처리에 나섰다. 이번 회기는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기획경제위원회는 22일 상임위원회 회의실에서 조례안 등 총 2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위원회는 이날 심사한 「수원시 더함파크 관리위탁 기간 갱신 동의안」과 「2026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수시분)」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
특히 「2026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수시분)」에는 수원시 연화장 봉안담 추가 조성 사업과 고색동 1153번지 공유재산 매각 건이 포함됐다.
위원회는 각 안건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면밀히 검토했으며,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와 시민 편익, 재정 건전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심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장정희 기획경제위원장(더불어민주당, 권선2·곡선)은 회의를 마무리하며 “그동안 위원회 활동에 함께해 준 위원들과 관계 공직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끝까지 책임 있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해준 모든 이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며, 앞으로도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획경제위원회는 23일 의정활동을 위한 자료 수집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후 24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이번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한다.
신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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