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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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지하철 20대 민폐녀” 대낮부터 지하철 4칸 차지하고 잠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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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SNS(소셜네트워크)업로드된 게시물에 한낮에 부산 지하철 2호선에서 4칸을 모두 차지하고 누워 있는 여성의 모습이 온라인상에서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영상에서 여성은 등받이 쪽을 바라보며 누워있었고, 한 쪽 신발과 가방은 바닥에 널브러져 있었으며, 7구간 정도 가다가 한 정거장에서 벌떡 일어나더니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한 누리꾼은 "지하철 안 출입문에 붙어있는 신고센터로 연락하면 철도경찰이 해결해 준다"라고 조언하기도 했다.  [사진= 페이스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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